내려받기

나라

최근 여행

치쿠시가오카 골프클럽, 그리고 집으로2025-09-12 · 일본 유후 고원 골프 클럽2025-09-11 · 일본 후쿠오카 도착, 유후인, 벳푸 여행2025-09-10 · 일본 후쿠오카, 집으로 돌아가는 날2025-07-15 · 일본
↑↓ 이동Enter 열기 · 전체 결과
Naeggeolog - 내꺼로그

PHOTO ARCHIVE

사진

362장 · 2024

신세카이 시장 입구멀리 보이는 쓰텐카쿠 전망대시장 내 상가는 거의 대부분 닫혀있다전망대의 남쪽이 진짜 신세카이사람들이 엄청 많다화려한 간판, 인천 대부도의 횟집이 어렴풋 연상된다신세카이의 또 다른 거리메뉴판니혼슈 한잔꼬치구이, 주문 후 10분 정도 걸린다.입장하고 코너를 돌면 바로 보이는 금각사헤이안 신궁으로 가는 버스신궁 앞쪽에 흐르는 천에 있는 왜가리헤이안 신궁 정문, 밝갛다.넓은 헤이안 신궁의 마당. 중앙 건물은 공사중이다.날씨만 좋았으면 더 이뻤을 궁입장하고 거의 바로 있는 시영 전차 시대에 있던 실제 전차아주 한적하고 잘꾸며진 공원천천히 걸으며 주변을 보고 마음 가라앉히기 좋은 곳.연꽃이 이쁘게 피어있다.귀여운 일본 아이가 돌다리 건너고 있다.만개한 흰 연꽃.다른 색의 연꽃.헤이안 신궁 귀빈관(오른쪽)과 헤이안 신궁 태평(정면). 태평 아래에는 일본의 수십개의 유리종이 천장에서 흔들리며 소리를 내고 있었다.일본의 옛건물 천장은 볼때마다 신기하다.불러보고 나올때 파란하늘이 보여 찍은 신궁난젠지로 가는길에 보이는 교토 동물원교토의 한적한 거리, 좋다.난젠지의 삼문, 일본의 3대 삼문. 나중에 보니 여기 위로 올라가는게 600엔이라고 한다. 난 안올라갔다.난젠지 본당난젠지 법당에 있는 내부모습로마양식의 수도교세월을 맞은 수도교의 벽돌색난젠지 본당의 입장하는 곳귀족들이 앉아서 밥먹거나 차마시는 장소 같다. 창가에 대나무가 흐르는 물에 주기적으로 통 통 거리며 건물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난젠지 정원(가레이산스 정원), 에도 시대의 최고 고경 전문가가 만들었다는데, 잘 모르겠다.맨발로 나무복도를 끼그덕 거리면서 걷는데 옆에 보이는 정원.주변에 보이는 작은 경관들건물 창에서 보이는 작은 경관아이 좋아.난젠지에서 은각사로 가는 길은각사 앞 버스에서 내리고 본 다이몬지 홍보 포스터일본의 좁은 길과 그 길에 맞는 작은 소방차올라가는 길에 산 슈크림 비스무리한 빵은각사로 들어서는 길4명의 전문가들이 흙을 위가 잘린 원뿔모양으로 만들고 있었다.산 아래 차분하게 있는 은각사, 세월을 지우려하지 않은 느낌이다.잘 가꾸어져 있는 정원.
사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