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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ggeolog - 내꺼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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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장 · 일본 2024

사찰 내 연못에는 분명 있는 동전 던지는 곳길 따라 가면서 보이는 은각사 내부차를 타먹는 맑은 물이 흐르는 곳 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물이 진짜 맑다.은각사 뒤쪽 꼭대기에서 찍은 모습. 낮은 건물들과 언덕들.초록 이끼들이 잡초없는 언덕길을 꾸미고 있다.돌길 옆에 잘 만들어 놓은 물길괜히 먹고 싶은 말차 아이스크림. 딱 상상한 그 맛인데 그 맛이 좋다.은각사에서 금각사로 가는 버스 정류장, 할아버지가 버스를 안내하며 일하고 계신다.대기하면서 찍은 가게 정문.하나마키야의 메뉴판. 날이 더워 소바가 땡긴다.진심 먹어본 맥주 중 가장 맛있던 교토 병맥주.소바와 튀김세트. 맛이 아주 좋았다.담배피러  왔다가 아주 맛있는 냉커피를 만났다.같이 주신 우유, 안 섞은 쪽이 더 취향이다.날이 더워서 입구쪽에 물안개를 뿌리고 있다.금각사 위에 장수를 의미하는 봉황길따라 걷다 보이는 금각사의 모습역시나 있는 동전 던지는 곳동전 던지고 기도(기원)하는 곳운세를 확인하는 자판기. 나는 뭔가 악(?) 비슷한 운세가 나왔다.지상철로 가는길에 보이는 고로케집. 일본사람이 먹길래 나도 싶어서 들렀다.카레 고로케, 많이 기름지지 않고 맛이 좋았다.지상철에서 내리고 덴류지로 가는 길. 날이 더워 가는 길이 길게 느껴졌다.덴류지의 지붕 구조. 길게 빠진 처마.덴류지의 정원 길.덴류지의 연못덴류지의 전체 모습. 큰 지붕이 인상적이다.여기는 덴류지 내 어느 건물역시나 동전 던지는 곳많은 잉어가 헤엄쳤던 연못.치쿠린 입구쪽에 슬슬 보이는 대나무치쿠린 들어가는 중, 큰 감흥 없다.시선이 점점 위로 간다.하늘을 봤을 때 비로소 숲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드는 치쿠린.아라시야마 공원에서 카츄라 강으로 가는 길많은 계단을 내려가야 나오는 강강길을 따라 도게츠교로 향하는 중많이 넓지 않았던 강. 그리고 왼쪽에 분위기를 더하는 작은 가게들(운영 안함)도게츠 교의 모습. 그냥 유명하다니까 보는 느낌이다.도게츠교에 오면 꼭 와야한다는 응커피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응커피 굿즈주문을 하고 기다리다가 번호를 듣고 받아가는 방식날이 더운데 뜨아. 맛은 쏘쏘.도게츠교 앞쪽 상권. 걷는 사람들이 많다.놀러온 사람들, 더워서 힘들어한다.뭔가 너무 일본(?)스러웠던 모녀.해 떠있는 거 봐라.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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